아카데미스

커스터마이징 안내



커스터마이징 안내

업무가 산적하고 진척이 없을 때, 우리는 대안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하면서 주먹구구식으로 업무를 관리할 수는 없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듭니다. 
이제 여러분은 자신이 필요한대로 척척 알아서 관리되는 프로그램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네이버에서 이런 저런 키워드를 가지고 검색하고, 살펴보고 따져보실 것입니다.





다행히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정말 좋은 일입니다. 
이제 그 프로그램을 구입하거나 사용료를 지불하고 사용방법을 익힌다면 효율적인 업무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필요한 딱~ 맞는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은 찾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그때 바로 커스터마이징이라는 용어를 접하게 됩니다. 
커스터마이징이란 사실 '맞춤제작'이라는 뜻인데 아마 지금 처음 듣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사실 저도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낯설기는 매한가지입니다. 
'맞춤'이라는 말이 좀더 쉽고 분명한데 말입니다.

대개 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경우는 
효율적인 원생관리나 고객관리 또는 회계관리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찾아보지만 마땅한 것이 없을 때라고 생각됩니다. 
또는 비슷한 것을 찾았으나 약간의 수정작업이 필요할 때도 역시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합니다. 






아카데미스에서는 
학원관리프로그램, 
(본사 - 지사 - 대리점 - 회원)구조의 계층적 영업관리프로그램, 
재무회계프로그램, 출결관리프로그램 등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공급하기도 하지만 적절한 맞춤수정이나 
새로운 개발도 '맞춤'즉, 커스터마이징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필요한 기능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얼마인가요?'라는 정말 개략적인 첫 질문을 하십니다. 
그러면 'ooo에서 ooo입니다.'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큰 의미를 두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의 기능을 필요로 하느냐에 따라 작업량이 달라지므로 
요구되는 기능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통해 그에 합당한 예상작업기간, 비용 등의 견적을 낼 수 있으며, 합의가 되면 계약을 맺게 됩니다. 
이처럼 '원하는 기능'은 바로 비용의 산정과 관련되므로 중요하지만, 
그보다 일의 완성을 위해서 더욱 중요합니다.


 

계약을 맺고 작업을 할 때,
대면상담을 하거나 이메일 등을 통해 자료를 수시로 교환하며 의사정보를 교류하게 되는데요.
처음 프로그램의 얼개를 짤 때, 업무의 프로세스를 아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아카데미스는 필요한 자료를 파일로 받고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최고로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시작하면 대개 엑셀이나 한글, 워드, 이미지 등의 자료를 통해서
직접 업무를 하고있는 듯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프로세스의 각 구간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일지를 연구합니다. 마치 화가가 붓터치를 하기 전에 구상하는 시간이 필요하듯,
이러한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과정은 한층 더 차원높은 프로그래밍을 구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자료를 보내주시면 위의 사진처럼 그 자료를 읽고 또 읽으면서 업무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시뮬레이션합니다. 
현재 궁중음식연구원의 관리프로그램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역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을 많이 했으며, 이제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질높은 관리프로그램으로 운영자의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